[샴루스(프랑스) AFP 연합] 고환암을 딛고 일어선 랜스 암스트롱(미국)이 투르 드 프랑스(프랑스 일주 사이클대회) 11구간에서도 1위에 올라 두 구간째 우승을 차지했다.
‘인간승리의 주역’ 암스트롱은 19일 이어진 11구간(그레노블-샴루스·32㎞) 레이스에서 1시간07분27초를 기록,라이벌 얀 울리히를 1분차로 따돌리고 1위로 골인,중간종합 3위로 한계단 상승했다.
‘인간승리의 주역’ 암스트롱은 19일 이어진 11구간(그레노블-샴루스·32㎞) 레이스에서 1시간07분27초를 기록,라이벌 얀 울리히를 1분차로 따돌리고 1위로 골인,중간종합 3위로 한계단 상승했다.
2001-07-20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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