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40여개 단체로 구성된 ‘공직사회 개혁과 공무원 노동기본권 쟁취를 위한 공동대책위원회(공대위)’가 부산에서 지난달 창원대회를 능가하는 대규모 공무원 대회를 열기로 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다.
부산공무원 직장 협의회 총연합(부공련)등에 따르면 오는28일 오후 3시부터 부산역에서 전국공무원직장협의회총연합(전공련) 소속 전국 공무원들이 참여하는 공무원 전국 대회를 개최키로 했다.
이날 공무원대회는 전공련이 노동단체,시민·사회단체들과 함께 구성한 공대위 주도로 벌어질 예정이며 부공련 소속1만여명의 공무원을 비롯,전국 공무원들이 일과시간 이후대거 참석할 것으로 보여 지난달 열린 창원 공무원대회를능가하는 대규모 집회가 될 것이라는 분석이다.
전공련은 또 부산역 공무원대회를 시작으로 전국 각지에서 제2,제3의 공무원대회를 가질 계획이다.
부산 김정한기자 jhkim@
부산공무원 직장 협의회 총연합(부공련)등에 따르면 오는28일 오후 3시부터 부산역에서 전국공무원직장협의회총연합(전공련) 소속 전국 공무원들이 참여하는 공무원 전국 대회를 개최키로 했다.
이날 공무원대회는 전공련이 노동단체,시민·사회단체들과 함께 구성한 공대위 주도로 벌어질 예정이며 부공련 소속1만여명의 공무원을 비롯,전국 공무원들이 일과시간 이후대거 참석할 것으로 보여 지난달 열린 창원 공무원대회를능가하는 대규모 집회가 될 것이라는 분석이다.
전공련은 또 부산역 공무원대회를 시작으로 전국 각지에서 제2,제3의 공무원대회를 가질 계획이다.
부산 김정한기자 jhkim@
2001-07-19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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