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미 한국대사관은 미국의 여야의원 8명이 김대중(金大中)대통령에게 언론사 세무조사에 대한 우려의 뜻을 담은 서한을 보낸 것과 관련, 금명간 해당 의원들에게 세무조사에어떠한 정치적 의도도 없음을 강조하는 내용의 답신을 보낼것으로 알려졌다.
주미 대사관의 한 관계자는 18일 “서한은 미의회의 일부의원들이 우리나라 세무조사의 실태를 제대로 모르고 보낸것”이라고 전제하고 답신을 통해 세무조사의 배경과 우리나라 언론자유 상황에 대해 소상히 설명할 것이라고 말했다.
워싱턴 백문일특파원 mip@
주미 대사관의 한 관계자는 18일 “서한은 미의회의 일부의원들이 우리나라 세무조사의 실태를 제대로 모르고 보낸것”이라고 전제하고 답신을 통해 세무조사의 배경과 우리나라 언론자유 상황에 대해 소상히 설명할 것이라고 말했다.
워싱턴 백문일특파원 mip@
2001-07-1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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