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국군정보사가 오는 2005년까지 강남구 세곡동으로 이전을 추진 중이다.
정보사가 이전을 추진 중인 부지는 국가정보원에서 헌인릉쪽으로 1.3km 떨어진 10만여평인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국정원이 “국가정보기관이 한 자리에 모이면 유사시 적의 공격에 취약해진다”며 반대하고 있어 정보사 이전이 실현될지 여부는 아직 불투명하다.
노주석기자 joo@
정보사가 이전을 추진 중인 부지는 국가정보원에서 헌인릉쪽으로 1.3km 떨어진 10만여평인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국정원이 “국가정보기관이 한 자리에 모이면 유사시 적의 공격에 취약해진다”며 반대하고 있어 정보사 이전이 실현될지 여부는 아직 불투명하다.
노주석기자 joo@
2001-07-17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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