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국군정보사가 오는 2005년까지 강남구 세곡동으로 이전을 추진 중이다.
정보사가 이전을 추진 중인 부지는 국가정보원에서 헌인릉쪽으로 1.3km 떨어진 10만여평인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국정원이 “국가정보기관이 한 자리에 모이면 유사시 적의 공격에 취약해진다”며 반대하고 있어 정보사 이전이 실현될지 여부는 아직 불투명하다.
노주석기자 joo@
정보사가 이전을 추진 중인 부지는 국가정보원에서 헌인릉쪽으로 1.3km 떨어진 10만여평인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국정원이 “국가정보기관이 한 자리에 모이면 유사시 적의 공격에 취약해진다”며 반대하고 있어 정보사 이전이 실현될지 여부는 아직 불투명하다.
노주석기자 joo@
2001-07-17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지퍼 줄줄 내려가”…리센느 메이, 무대 중 아찔 사고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6/SSC_20260926091448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