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낙용(嚴洛鎔) 전 산업은행 총재가 대학교수로 변신한다.
엄 전 총재는 13일 “명지대에서 한국경제에 대해 강의해달라고 요청해와 오는 가을학기부터 객원교수로 출강한다”고 밝혔다. 행시 8회 출신으로 경기고와 서울대 상대를 나왔다. 재정경제부 차관을 역임했고,현재 대외경제정책연구원 자문위원이다.
명지대측은 엄 전 총재가 은행재직 시절 회사채 신속인수제 등을 진두지휘했기 때문메 풍부한 현장 경험에 바탕을둔 강의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안미현기자 hyun@
엄 전 총재는 13일 “명지대에서 한국경제에 대해 강의해달라고 요청해와 오는 가을학기부터 객원교수로 출강한다”고 밝혔다. 행시 8회 출신으로 경기고와 서울대 상대를 나왔다. 재정경제부 차관을 역임했고,현재 대외경제정책연구원 자문위원이다.
명지대측은 엄 전 총재가 은행재직 시절 회사채 신속인수제 등을 진두지휘했기 때문메 풍부한 현장 경험에 바탕을둔 강의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안미현기자 hyun@
2001-07-14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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