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고속인터넷 가입자가 600만명을 넘어섰다.
정보통신부는 지난달 말 현재 우리나라의 초고속인터넷 가입자가 625만명이라고 13일 밝혔다.
지난해 말 400만 가입자에서 지난 3월 말 500만을 넘어선데 이어 다시 3개월만에 600만을 넘어섰다.정통부는 올해 초 600만 돌파시점을 연말로 예상했으나 6개월 앞당겨짐에 따라 연말까지 750만 이상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다.
사업자별로 보면 한국통신이 310만으로 가장 많으며 하나로통신 158만,두루넷 105만의 순이다.
접속방식별 시장점유율은 ADSL(비대칭디지털가입자회선) 가입자가 350만명,CATV 방식 195만명,아파트단지를 대상으로한 구내 LAN(근거리통신망)방식 78만명으로 집계됐다.
박대출기자 dcpark@
정보통신부는 지난달 말 현재 우리나라의 초고속인터넷 가입자가 625만명이라고 13일 밝혔다.
지난해 말 400만 가입자에서 지난 3월 말 500만을 넘어선데 이어 다시 3개월만에 600만을 넘어섰다.정통부는 올해 초 600만 돌파시점을 연말로 예상했으나 6개월 앞당겨짐에 따라 연말까지 750만 이상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다.
사업자별로 보면 한국통신이 310만으로 가장 많으며 하나로통신 158만,두루넷 105만의 순이다.
접속방식별 시장점유율은 ADSL(비대칭디지털가입자회선) 가입자가 350만명,CATV 방식 195만명,아파트단지를 대상으로한 구내 LAN(근거리통신망)방식 78만명으로 집계됐다.
박대출기자 dcpark@
2001-07-14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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