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金大中) 대통령은 13일 “국가적으로 중요한 IT(정보기술) BT(생명기술) NT(나노기술) ET(환경기술) CT(문화기술) ST(우주기술) 등 6개 분야를 육성하기 위해서는 선택과집중의 원칙을 생각해야 한다”면서 “다음 회의에서는 6개분야의 국책기술 우선 순위를 정하도록 해야할 것”이라고지시했다.
김 대통령은 이날 낮 청와대에서 한완상(韓完相) 교육부총리를 비롯한 교육인적자원분야 장관들과 오찬간담회를 갖고“우리가 모두를 잘할 수 없는 만큼 특정분야를 잘 선택해야 한다”며 이같이 당부했다고 박준영(朴晙瑩) 청와대 대변인이 전했다.
오풍연기자 poongynn@
김 대통령은 이날 낮 청와대에서 한완상(韓完相) 교육부총리를 비롯한 교육인적자원분야 장관들과 오찬간담회를 갖고“우리가 모두를 잘할 수 없는 만큼 특정분야를 잘 선택해야 한다”며 이같이 당부했다고 박준영(朴晙瑩) 청와대 대변인이 전했다.
오풍연기자 poongynn@
2001-07-14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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