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노원구 하계동 현대 아파트 105동 1504호 31평형 아파트가 경매로 나왔다.18일 오전 10시 서울지법 북부지원경매2계에서 입찰이 진행된다.사건번호 ‘2001-277’.88년준공됐다.지하철 7호선 하계역과 걸어서 2분 거리.미도파,한신코아 등 대형 쇼핑센터가 가까이 있다.
■수익성= 최초 감정가는 1억6,000만원이었으나 한차례 유찰돼 최저 입찰가격이 1억2,800만원으로 임대 수요가 많다.최저가 기준으로 낙찰 받으면 시세차익도 기대된다.
■안전성= 소유권 이전은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등기부상 모든 권리관계는 낙찰대금 완납 후 모두 소멸된다.세입자 없이 집주인이 살고 있다.
■수익성= 최초 감정가는 1억6,000만원이었으나 한차례 유찰돼 최저 입찰가격이 1억2,800만원으로 임대 수요가 많다.최저가 기준으로 낙찰 받으면 시세차익도 기대된다.
■안전성= 소유권 이전은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등기부상 모든 권리관계는 낙찰대금 완납 후 모두 소멸된다.세입자 없이 집주인이 살고 있다.
2001-07-11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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