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수관(黃樹寬) 박사와 최각규(崔珏圭) 전 강원지사가 강연일정과 건강을 이유로 최근 각각 민주당 서울 마포을 지구당위원장과 강원 강릉 지구당위원장직을 사퇴했다.
김상연기자 carlos@
김상연기자 carlos@
2001-07-10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