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아마추어 골프 최강자 김대섭(성균관대)이 송암배아마추어골프선수권대회에서 대회 최저타 신기록을 수립하며 3연패했다.
김대섭은 6일 대구골프장(파72)에서 열린 최종 4라운드에서 5언더파 67타를 쳐 합계 18언더파 270타로 우승했다.김대섭은 3년 연속 이 대회를 석권했고 김성윤이 가지고 있던 대회 최저타 기록(275타)을 4년만에 갈아치웠다.
김대섭은 6일 대구골프장(파72)에서 열린 최종 4라운드에서 5언더파 67타를 쳐 합계 18언더파 270타로 우승했다.김대섭은 3년 연속 이 대회를 석권했고 김성윤이 가지고 있던 대회 최저타 기록(275타)을 4년만에 갈아치웠다.
2001-07-07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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