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오후 4시 포항의 낮 최고기온이 37.5도까지 치솟아올들어 가장 더웠다.또 영천 36도,대구 35.8도,울산 35.7도,서울 30.9도,부산 30.6도 등 대부분 지역이 30도를 웃돌았다.
강릉의 아침 최저기온은 올들어 가장 높은 27.9도를 기록하는 등 포항·울진·울산·대구 등 전국 곳곳에서 열대야현상이 이어졌다. 하지만 5일부터 전국이 다시 장마전선에들어설 전망이다. 기상청은 4일 “북한에 머물던 장마전선이 남쪽으로 내려와 5일에는 중부와 남부지방에 10∼40㎜,많은 곳 60㎜ 이상의 비가 내리겠다”고 예보했다.
전영우기자 anselmus@
강릉의 아침 최저기온은 올들어 가장 높은 27.9도를 기록하는 등 포항·울진·울산·대구 등 전국 곳곳에서 열대야현상이 이어졌다. 하지만 5일부터 전국이 다시 장마전선에들어설 전망이다. 기상청은 4일 “북한에 머물던 장마전선이 남쪽으로 내려와 5일에는 중부와 남부지방에 10∼40㎜,많은 곳 60㎜ 이상의 비가 내리겠다”고 예보했다.
전영우기자 anselmus@
2001-07-05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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