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축구대표팀의 스트라이커 설기현이 벨기에 명문클럽RSC 안더레흐트와 3년간 250만달러(세금포함)에 계약했다.
설기현은 2일 구단 관계자와 만나 계약금과 연봉을 포함해3년간 모두 250만 달러를 받기로 최종합의했다고 에이전트사인 ㈜스카이콤이 3일 알려왔다. 설기현의 정확한 연봉은밝혀지지 않았으나 당초의 25만달러보다 상향 조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설기현은 2일 구단 관계자와 만나 계약금과 연봉을 포함해3년간 모두 250만 달러를 받기로 최종합의했다고 에이전트사인 ㈜스카이콤이 3일 알려왔다. 설기현의 정확한 연봉은밝혀지지 않았으나 당초의 25만달러보다 상향 조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2001-07-04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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