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축구대표팀의 스트라이커 설기현이 벨기에 명문클럽RSC 안더레흐트와 3년간 250만달러(세금포함)에 계약했다.
설기현은 2일 구단 관계자와 만나 계약금과 연봉을 포함해3년간 모두 250만 달러를 받기로 최종합의했다고 에이전트사인 ㈜스카이콤이 3일 알려왔다. 설기현의 정확한 연봉은밝혀지지 않았으나 당초의 25만달러보다 상향 조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설기현은 2일 구단 관계자와 만나 계약금과 연봉을 포함해3년간 모두 250만 달러를 받기로 최종합의했다고 에이전트사인 ㈜스카이콤이 3일 알려왔다. 설기현의 정확한 연봉은밝혀지지 않았으나 당초의 25만달러보다 상향 조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2001-07-04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황보라 “몽클레르 패딩, 5만원” 판매에…“진짜예요?” 엄마들 달려든 이유 [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4/SSC_20261104064657_N2.jpg.webp)
![thumbnail - “고지용은 절대 안돼”…젝스키스 팬들 ‘발칵’ 뒤집힌 소식? 무슨 일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4/SSC_20261104101107_N2.jpg.webp)
![thumbnail - “애들 학비 벌려다” 취업사기에 러 전쟁터 끌려간 40대 가장 [배틀라인]](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4/SSC_20261104005301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