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인적자원부는 2002학년도 사이버 대학설치를 신청한 16개 법인의 설치계획서를 심사해 5개 대학의 설치계획서를 승인하고,지난해 설치를 신청했다 반려된 대학 중 2곳의 설치계획서를 승인했다고 1일 발표했다.이들 7개대는 내년에 4,800명의 신입생을 모집한다.
승인된 대학중 학사학위 과정은 ▲동국사이버대(동국대) ▲대구사이버대(대구대) ▲사이버게임대(원광대) ▲한양사이버대(한양대) ▲동서사이버대(동서대) ▲아시아사이버대(교육기업 스칼라피아) 등 6개대이며,전문학사 학위과정은 영진대의 영진사이버대이다.
올해 첫 운영되고 있는 9개 사이버 대학에는 6,220명이 등록했다.
이순녀기자
승인된 대학중 학사학위 과정은 ▲동국사이버대(동국대) ▲대구사이버대(대구대) ▲사이버게임대(원광대) ▲한양사이버대(한양대) ▲동서사이버대(동서대) ▲아시아사이버대(교육기업 스칼라피아) 등 6개대이며,전문학사 학위과정은 영진대의 영진사이버대이다.
올해 첫 운영되고 있는 9개 사이버 대학에는 6,220명이 등록했다.
이순녀기자
2001-07-02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웃통 벗고 땀 흘리더니 ‘냉수마찰’…72세 장관의 건강 비결?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2/19/SSC_20260219110607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