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 깨끗해지는 자정(自淨) 유리창이 출시된다’ 비와 먼지로 더러워져도 ‘자정작용’을 통해 스스로 깨끗해져 청소에 대한 부담을 줄일 수 있는 유리가 올해 안에미국에서 나올 전망이라고 뉴욕타임스가 26일 보도했다.
일반 유리는 먼지가 앉은 상태에서 빗방울이 튀면 덩어리가 지면서 빗물자국이 나 더러워지지만 이와는 달리 자정유리는 표면을 티타늄 산화물로 코팅해 빗방울이 오히려 먼지를 씻어내는 효과를 낸다는 것.
지난 2월 영국의 유리업체 필킹턴에 의해 ‘액티브(Activ)’란 이름으로 개발돼 현재 아일랜드와 호주에서 시판되고있으며 올 연말부터 미 시장에 본격 출하 된다.
이동미기자
일반 유리는 먼지가 앉은 상태에서 빗방울이 튀면 덩어리가 지면서 빗물자국이 나 더러워지지만 이와는 달리 자정유리는 표면을 티타늄 산화물로 코팅해 빗방울이 오히려 먼지를 씻어내는 효과를 낸다는 것.
지난 2월 영국의 유리업체 필킹턴에 의해 ‘액티브(Activ)’란 이름으로 개발돼 현재 아일랜드와 호주에서 시판되고있으며 올 연말부터 미 시장에 본격 출하 된다.
이동미기자
2001-06-28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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