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청 경협활성화 대책-北진출 中企에 기술지도

중기청 경협활성화 대책-北진출 中企에 기술지도

입력 2001-06-27 00:00
수정 2001-06-2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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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에 진출한 중소기업의 현지공장에 대한 기술지도가 실시된다.금강산에 ‘중소기업 남북경제협력 상담소’를 설치하는 문제도 추진되고 있다.

중소기업청은 27일 ‘제2차 중소기업 남북경제협력추진협의회’를 열어 이같은 내용의 남북경협 활성화 지원대책을확정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병윤 서울시의회 교통위원장 “성북천 황톳길 설치사업 등 서울시 특별조정교부금 47억 4300만원 추가 확보”

이병윤 서울시의회 교통위원장(국민의힘·동대문1)이 13일 서울시로부터 동대문구 주민 안전 개선과 생활 편의를 위한 특별조정교부금 7개 사업 총 47억 4300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동대문구로 교부된 서울시 특별조정교부금은 ▲정릉천 복개주차장 하부 정비 5억원 ▲성북천 황톳길 조성 5억원 ▲동대문구 정보화도서관 열람실 환경 개선 10억 4300만원 ▲어린이공원 노후 시설 정비 8억원 ▲노후 CCTV 교체 9억원 ▲통학로 주변 도로 열선 설치 5억 8000만원 ▲도로 열선 설치 4억 2000만원 등으로 동대문구청에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주요 사업들을 살펴보면 동대문구의 지역 경제 발전을 촉진하고, 주민들의 안전을 강화하는 인프라 확충 사업들로 동대문구 300여 개의 노후 CCTV 교체, 신설동 우산각어린이공원 노후 시설 정비, 통학로 주변 도로 열선 설치 등이 포함되어 있어 어린이와 주민들의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성북천 황톳길 조성 및 정릉천 복개주차장 하부 정비를 통해 주민들에게 쾌적한 힐링 공간을 제공하고 동대문구 정보화도서관의 노후 설비도 개선될 예정이다. 이 위원장은 “2026년 4월 교부된 서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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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경기자 chaplin7@

2001-06-2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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