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기부 ‘베스트 과장’종합조정과 이상목씨

과기부 ‘베스트 과장’종합조정과 이상목씨

입력 2001-06-26 00:00
수정 2001-06-26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과학기술부 과학기술정책실 종합조정과 이상목(李相睦) 과장이 과기부 직원들이 선정한 ‘과기부 베스트 과장 ’으로뽑혔다.

이 과장은 최근 과기부 공무원직장협의회가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창의력과 기획력,추진력,민주적 리더십과 안목,철학 등 모든 분야에서 최고 평점을 받아 베스트 과장으로 선정됐다.

이번 설문조사는 장·차관과 과장급 동료,파견자 및 출장자를 제외한 직원 230명을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응답률은 74%에 달했다.설문조사에서 이 과장은 업무수행 능력과 조직관리 능력,투철한 공직의식 등 3개 분야에서 98점으로 고른 득표율을 보였다.

이 과장은 “부족함이 많은 사람에게 분에 넘치는 영광을안겨준 동료직원들에게 고개 숙여 감사드린다”며 “동료들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명예로운 공직자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강석주 서울시의원, ‘2026 동행서울 누리축제’ 참석… 장애인·비장애인 화합의 장 함께해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9일 여의도공원 문화의 마당에서 열린 ‘2026 동행서울 누리축제’에 참석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려 즐기는 화합의 장을 함께했다. 이번 행사는 서울시지체장애인협회와 서울시 24개 장애인 관련 단체가 함께 참여한 가운데, 장애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시민과 함께하는 공감의 장으로 마련됐다. 특히 장애인 복지 유공자 시상식과 함께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문화공연이 진행되어 의미를 더했다. 이날 개막식에서는 이용호 서울시지체장애인협회장의 개회사에 이어 장애인 복지 유공자에 대한 시상이 이뤄졌으며, 오세훈 서울시장의 기념사와 황재연 한국지체장애인협회장의 축사 등이 이어지며 행사의 취지를 한층 강조했다. 행사장에는 교육·문화·기술·일자리 등 4개 분야를 중심으로 총 54개의 체험 및 전시 부스가 운영됐으며, 시각장애인 스포츠 체험, 수어 교육, 보조공학기기 체험 등 시민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눈길을 끌었다.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 속에서도 많은 시민이 행사장을 찾아 장애에 대한 이해와 공감의 폭을 넓혔다. 강 의원은 “이번 축제는 단순한 행사를 넘어, 장애에
thumbnail - 강석주 서울시의원, ‘2026 동행서울 누리축제’ 참석… 장애인·비장애인 화합의 장 함께해

함혜리기자 lotus@

2001-06-26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