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상선은 현대중공업의 계열분리와 자체 재무구조개선을 위해 보유중인 중공업 지분(12.46%·947만1,171주)가운데 200만주 가량을 장내매각했다고 22일 밝혔다.
상선의 지분매각으로 현대중공업의 1대 주주는 940여만주를 보유한 현대상선에서 786만주(10.34%)를 보유한 정몽준(鄭夢準) 현대중공업 고문으로 바뀌게 됐다.
주병철기자
상선의 지분매각으로 현대중공업의 1대 주주는 940여만주를 보유한 현대상선에서 786만주(10.34%)를 보유한 정몽준(鄭夢準) 현대중공업 고문으로 바뀌게 됐다.
주병철기자
2001-06-23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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