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밀의 고장인 강원도 지역에서 국제규모의 메밀행사가 개최된다.
국제메밀심포지엄 조직위원회(위원장 함승시 강원대 농업생명과학대 학장)는 오는 8월 30일부터 9월 2일까지 세계 22개국의 메밀학자 및 관련 사업가 등 300여명이 참가하는 국제메밀학회 총회 및 제8회 국제 메밀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80년 처음 열린 이후 3년마다 열리는 이 행사에서는 메밀학자들이 재배기술 개선이나 신품종 육성,약리적 효능 등에 대한 학술 발표를 해왔다.
춘천 조한종기자
국제메밀심포지엄 조직위원회(위원장 함승시 강원대 농업생명과학대 학장)는 오는 8월 30일부터 9월 2일까지 세계 22개국의 메밀학자 및 관련 사업가 등 300여명이 참가하는 국제메밀학회 총회 및 제8회 국제 메밀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80년 처음 열린 이후 3년마다 열리는 이 행사에서는 메밀학자들이 재배기술 개선이나 신품종 육성,약리적 효능 등에 대한 학술 발표를 해왔다.
춘천 조한종기자
2001-06-22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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