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우 사육두수가 갈수록 줄어들면서 암소와 송아지값이폭등하고 있다.
21일 농림부와 농협중앙회에 따르면 500㎏짜리 암소는 이달 18일 산지에서 311만9,000원에 거래됐다.지난 95년 308만7,000원 이후 가장 높은 값이다.
생후 3∼4개월된 송아지값도 덩달아 오르고 있다.암송아지 산지가격은 이달 18일 174만원을 기록,역시 95년 161만7,000원 이후 최고 수준을 나타냈다.
암송아지 가격은 98년 7월 38만원까지 떨어졌다가,99년 12월 94만8,000원,지난해 12월 119만1,000원으로 상승세를타고 있다.
김성수기자 sskim@
21일 농림부와 농협중앙회에 따르면 500㎏짜리 암소는 이달 18일 산지에서 311만9,000원에 거래됐다.지난 95년 308만7,000원 이후 가장 높은 값이다.
생후 3∼4개월된 송아지값도 덩달아 오르고 있다.암송아지 산지가격은 이달 18일 174만원을 기록,역시 95년 161만7,000원 이후 최고 수준을 나타냈다.
암송아지 가격은 98년 7월 38만원까지 떨어졌다가,99년 12월 94만8,000원,지난해 12월 119만1,000원으로 상승세를타고 있다.
김성수기자 sskim@
2001-06-22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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