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패티 김이 20일 한국일보사 송현클럽에서 열린 한국여성단체연합(여연) 후원회 발족식에서 이세중 환경운동연합 공동대표(변호사),이효재 여성연합 고문 등과 함께 공동회장으로 선출됐다.
후원회 발족은 오는 7월부터 독일의 기독교해외개발원조처(EZE)에서 받아온 지원금 1억여원이 중단됨에 따른 것이다.
패티 김은 9월 중순부터 10월 하순까지 전국 10개 지역에서 ‘패티김과 함께 하는 딸사랑 콘서트’를 개최하고 수익금전액을 여성인권사업을 위한 기부금으로 기부할 계획이다.
후원회에는 월 5,000원 이상 기부하는 개인회원과 평생에한번 100만원을 내는 평생회원 자격으로 가입할 수 있다.(02)2273-9535허윤주기자 rara@
후원회 발족은 오는 7월부터 독일의 기독교해외개발원조처(EZE)에서 받아온 지원금 1억여원이 중단됨에 따른 것이다.
패티 김은 9월 중순부터 10월 하순까지 전국 10개 지역에서 ‘패티김과 함께 하는 딸사랑 콘서트’를 개최하고 수익금전액을 여성인권사업을 위한 기부금으로 기부할 계획이다.
후원회에는 월 5,000원 이상 기부하는 개인회원과 평생에한번 100만원을 내는 평생회원 자격으로 가입할 수 있다.(02)2273-9535허윤주기자 rara@
2001-06-21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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