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국왕 일가 몰사사건의 진상규명 작업을 벌이고 있는진상조사위원회는 사건당일 사용된 총기들에서 고 디펜드라왕세자의 지문을 발견했다고 네팔 주간 자나아타가 13일 보도했다.
자나아타는 카트만두의 한 경찰서에서 왕실참사 당시 디펜드라 왕세자가 사용한 것으로 알려진 M-16소총과 9㎜ 자동장전식 권총,MP-5 공격용 소총 등에 대한 조사가 이뤄졌다면서 이같이 전했다.또 다른 신문인 스페이스타임은 진상조사위의 조사활동을 지원하고 있는 군전문가들의 말을 인용,사건 당시 모두 70발의 총탄이 발사됐다고 보도했다.
카트만두 AFP 교도 연합
자나아타는 카트만두의 한 경찰서에서 왕실참사 당시 디펜드라 왕세자가 사용한 것으로 알려진 M-16소총과 9㎜ 자동장전식 권총,MP-5 공격용 소총 등에 대한 조사가 이뤄졌다면서 이같이 전했다.또 다른 신문인 스페이스타임은 진상조사위의 조사활동을 지원하고 있는 군전문가들의 말을 인용,사건 당시 모두 70발의 총탄이 발사됐다고 보도했다.
카트만두 AFP 교도 연합
2001-06-14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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