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러시아 극동협회는 7일 정기총회를 열고 임기 만료된장치혁(張致赫) 회장 후임에 김윤기(金允起) 전 건설교통부장관을 선출했다고 밝혔다.신임 김 회장은 한·러 협력공단건설과 한·러 철도연결 등 양국간 현안에 대한 민간차원의협력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2001-06-08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걸그룹 할래요” 키 148cm·몸무게 132kg로 무대 오른 여성…“AI 아냐”](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30/SSC_20261030093440_N2.jpg.webp)











![thumbnail - “전작권 전환 시기, 한미 정상 합의 발표 가능성… 농축우라늄 수입 급감, 공장 짓기부터 시작을”[김미경의 다른 시선]](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000926_N.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