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러시아 극동협회는 7일 정기총회를 열고 임기 만료된장치혁(張致赫) 회장 후임에 김윤기(金允起) 전 건설교통부장관을 선출했다고 밝혔다.신임 김 회장은 한·러 협력공단건설과 한·러 철도연결 등 양국간 현안에 대한 민간차원의협력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2001-06-08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