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텔레콤 내부거래 직권조사

LG텔레콤 내부거래 직권조사

입력 2001-06-08 00:00
수정 2001-06-0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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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거래위원회는 7일 LG텔레콤의 부당 내부거래에 대한직권조사에 착수했다.

관계자는 “LG텔레콤이 LG 계열사를 동원해 가입자 확대에나선 혐의를 잡고 부당 내부거래에 해당하는지 여부를 가리기 위해 직권조사에 착수했다”고 밝혔다.LG텔레콤은 지난달부터 LG 계열사와 협력업체를 동원,‘019 가입행사’란이름으로 가입자 확대 캠페인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박정현기자 jhpark@

2001-06-08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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