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현대 유니콘스의 외야수 심정수가 광대뼈 골절로앞으로 2개월 정도 출전할 수 없게 됐다.
현대는 5일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중 상대 투수 강민영의공에 얼굴을 맞은 심정수에 대한 진단 결과, 광대뼈 골절로드러나 2개월 정도 치료를 받아야 한다고 6일 밝혔다. 이에따라 현대의 외야수 겸 4번 타자인 심정수는 사실상 남은전반기 경기 출전이 어렵고 8월쯤 복귀할 수 있을 것으로보여 현대도 전력에 상당한 차질을 빚게 됐다.
현대는 5일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중 상대 투수 강민영의공에 얼굴을 맞은 심정수에 대한 진단 결과, 광대뼈 골절로드러나 2개월 정도 치료를 받아야 한다고 6일 밝혔다. 이에따라 현대의 외야수 겸 4번 타자인 심정수는 사실상 남은전반기 경기 출전이 어렵고 8월쯤 복귀할 수 있을 것으로보여 현대도 전력에 상당한 차질을 빚게 됐다.
2001-06-07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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