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하강과 주식시장 침체 탓으로 올들어 지난 4월까지국세 수입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0.4%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재정경제부는 올들어 4월까지 국세 수입은 36조2,000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36조4,000억원보다 1,567억원 줄었다고 5일 밝혔다.
관계자는 “종합소득세(5월) 부가가치세(7월) 등의 신고내용 분석이 끝나는 하반기에야 올해 세수전망을 구체적으로파악할 수 있다”며 “하지만 국세수입예산 95조9,000억원달성은 무난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박정현기자 jhpark@
재정경제부는 올들어 4월까지 국세 수입은 36조2,000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36조4,000억원보다 1,567억원 줄었다고 5일 밝혔다.
관계자는 “종합소득세(5월) 부가가치세(7월) 등의 신고내용 분석이 끝나는 하반기에야 올해 세수전망을 구체적으로파악할 수 있다”며 “하지만 국세수입예산 95조9,000억원달성은 무난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박정현기자 jhpark@
2001-06-06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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