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대전 문인화부문 허임석씨 ‘묵소철도’

미술대전 문인화부문 허임석씨 ‘묵소철도’

입력 2001-05-18 00:00
수정 2001-05-1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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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미술협회가 주최하는 제20회 대한민국 미술대전 문인화부문 심사결과 ‘묵소철도(墨蘇鐵圖)’를 낸 허임석(許壬碩·40·광주시 광산구 월계동)씨가 대상을 받았다.

미술협회는 17일 우수상은 ‘유향투벽(幽香透碧)’을 출품한 허명숙(許明淑·42·서울특별시 송파구 잠실1동) 씨에게돌아갔으며 문선주씨 등 29명이 특선,김상순씨 등 237명이입선했다고 밝혔다.시상식은 6월5일 오후 2시 전시 개막에앞서 열린다.특선자 명단은 다음과 같다.

▲문선주 조신제 안영자 사공홍주 조병록 윤석애 강영구 박진설 김길록 김영숙 유시영 김기봉 김재선 이숙형 홍일균지하운 장인선 김학동 김은옥 오수철 김강모 주우진 김만규전성지 이상배 정현숙 이존호 김진국 임환철.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한강버스·유람선 선착장 현장 안전점검 나서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이하 ‘환수위’) 이민석 위원장(국민의힘, 마포1)을 비롯한 소속 위원들은 제339회 임시회 현장 시찰 일정으로 지난 3일 여의도 유람선 터미널과 한강버스 선착장(여의도·망원)을 방문하여 시설 및 운영 실태를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위원들은 우선 여의도 유람선 터미널을 방문해 선착장과 편의시설의 전반적인 운영 실태를 꼼꼼히 살폈다. 이어 여의도 한강버스 선착장으로 이동해 주요 사업 추진 현황에 대한 현장 보고를 받고, 부대시설의 이용 편의성과 안전관리 실태를 입체적으로 점검했다. 이어 위원들은 이어 직접 한강버스에 탑승해 여의도에서 망원 구간을 이동하며 선내 편의·안전시설과 실제 운항 실태를 꼼꼼히 점검했다. 이어 망원 선착장에서는 선박의 접·이안 과정과 주변 여건을 살피는 한편, 시민들이 이용 과정에서 겪을 수 있는 잠재적 불편 사항과 위험 요소를 세밀하게 확인했다. 이민석 위원장은 “이번 점검을 통해 서류상으로 확인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수많은 시민께서 이용하는 한강 수상 시설물의 상태를 꼼꼼하게 살펴볼 수 있었다.”라며 “특히 접·이안 과정 등 시민들이 불편해할 수 있거나 안전상 우려를 느낄 수 있는 부분이 실제로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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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면기자 jmkim@

2001-05-18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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