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자동차 노조 관계자들이 대우차가 일괄인수될 경우 신축적인 자세를 보이겠다는 입장을 처음으로 밝혔다.
대우차 노조 전·현직 간부들로 구성된 ‘대우자동차 정상화 추진위원회’는 14일 대우차 인수와 관련,“대우차 정상화를 전제로 부평공장을 포함,일괄인수를 제안할 경우 어떤곳이든 상관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주병철기자 bcjoo@
대우차 노조 전·현직 간부들로 구성된 ‘대우자동차 정상화 추진위원회’는 14일 대우차 인수와 관련,“대우차 정상화를 전제로 부평공장을 포함,일괄인수를 제안할 경우 어떤곳이든 상관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주병철기자 bcjoo@
2001-05-15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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