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종교인평화회의 ‘이웃종교 이해강좌’

한국종교인평화회의 ‘이웃종교 이해강좌’

입력 2001-05-12 00:00
수정 2001-05-1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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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신교 불교 원불교 유교 천도교 천주교 민족종교협의회등 7개 종단으로 구성된 한국종교인평화회의(KCRP)는 14일부터 6월27일까지 천주교 서울 종로성당 3층강당에서 ‘이웃종교 문화이해강좌’를 갖는다.일정은 다음과 같다.

▲개신교 14일 박종화(경동교회 담임목사),16일 유동식(전연세대교수)여해문화공간 콘서트▲불교 21일 정병조(동국대교수), 23일 성타(불국사 주지)전통사찰음식문화▲원불교 28일 김성곤(원광대 교수),30일 박청수(강남교당 교무)다도의식▲유교 6월4일 최일범(성균관대 교수),6월6일 최창규(성균관장)성인식▲천도교 6월11일 임운길(천도교 선도사),6월13일 김철(천도교 교령)천도교 의식▲천주교 6월18일 김종수(주교회의 사무총장),6월20일 두봉(전 안동교구장)가톨릭 조형예술▲민족종교협의회 25일 김재완(대진대 교수),27일 한양원(민족종교협의회회장).(02)736-2250.

노성철 서울시의원,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간담회 참석

서울시의회 노성철 의원(더불어민주당·동작3)이 지난 22일 동작구청이 주관한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주요현황 간담회’에 자리를 함께하고, 구의 핵심 사업 추진 현황과 2027년도 서울시 예산 확보 방안을 머리 맞대어 논의했다. 동작구 지역구 서울시의원 4명을 초청해 진행된 이번 간담회 자리에는 동작구청장을 비롯해 관련 국·과장급 간부들이 다수 참석하여 주요 현안의 경과를 공유하고 서울시 차원의 재정 지원 필요성을 집중 설명했다. 특히 동작구청 측이 관내 시의원들을 일제히 초청하여 시비 지원이 시급한 사업들을 총망라해 브리핑하고 협조를 공식 요청한 것은, 지난 민선 8기 지방정부 체제에서는 쉽게 접하기 힘들었던 매우 이례적인 행보다. 이는 산적한 지역 현안을 속도감 있게 해결하고 서울시 예산을 최대한 확보하기 위해 구청 차원에서 전향적이고 적극적인 협치를 도모하겠다는 명확한 의지를 보여준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노 의원은 동작구청이 서울시에 시비 지원을 요청한 사업 가운데 상도1동과 사당3·4·5동 관련 사업을 중심으로 추진 상황과 예산 확보 가능성을 점검했다. 주요 사업은 ▲상현중학교 옹벽 정비 및 도로 개선 10억원 ▲까치산 무장애숲길 2단계 조성 18
thumbnail - 노성철 서울시의원,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간담회 참석

김성호기자 kimus@

2001-05-12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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