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첫 ‘시청자 참여 채널’로 기대를 기대를 모으고 있는 ‘시민방송’(이사장 백낙청·서울대교수)이 11일 방송위원회에 방송채널사용사업자(PP) 등록신청서를 제출했다.
시민방송은 이날 방송위에 제출한 신청서에서 올 10월1일시험방송을 거쳐 12월1일 본방송을 시작하고 1차 연도에는오전 6시에서 11시,오후 5시에서 다음날 새벽 1시 등 14시간 방송하고 2차 연도부터 24시간 종일방송으로 전환한다고밝혔다.
시민방송은 또 ‘설립취지’를 통해 “미디어환경이 세계화될 수 있도록 록 문화적 정체성을 확립하고 문화주권을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정체성 있는 전파를 통해 민족구성원을 하나로 묶는 전파공동체를 형성하고 외국자본과문화(상품)의 일방적 침투로부터 국민정서와 시장을 보호할것”이라고 강조했다.
시민방송은 위성방송 사업자인 한국디지털위성방송(KDB)의컨소시엄에 참여하고 있어 채널은 사실상 확보한 상태다.시민방송은 앞으로 시사와 문화교양 프로 등 공익성에 초점을맞추고 시청자들이 만든 프로그램도 일부 편성할 방침이다.
시민방송은 이날 방송위에 제출한 신청서에서 올 10월1일시험방송을 거쳐 12월1일 본방송을 시작하고 1차 연도에는오전 6시에서 11시,오후 5시에서 다음날 새벽 1시 등 14시간 방송하고 2차 연도부터 24시간 종일방송으로 전환한다고밝혔다.
시민방송은 또 ‘설립취지’를 통해 “미디어환경이 세계화될 수 있도록 록 문화적 정체성을 확립하고 문화주권을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정체성 있는 전파를 통해 민족구성원을 하나로 묶는 전파공동체를 형성하고 외국자본과문화(상품)의 일방적 침투로부터 국민정서와 시장을 보호할것”이라고 강조했다.
시민방송은 위성방송 사업자인 한국디지털위성방송(KDB)의컨소시엄에 참여하고 있어 채널은 사실상 확보한 상태다.시민방송은 앞으로 시사와 문화교양 프로 등 공익성에 초점을맞추고 시청자들이 만든 프로그램도 일부 편성할 방침이다.
2001-05-12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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