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연합] 중국의 리펑(李鵬) 전국인민대표대회(全人代·의회) 상무위원장이 오는 23일부터 27일까지 한국을방문한다고 중국 관변 소식통들이 7일 밝혔다.리 위원장은 올해 한국을 방문하는 최고위 관리이다.
리펑 위원장은 이만섭(李萬燮) 국회의장의 초청으로 한국을 방문,김대중(金大中) 대통령과 이한동(李漢東) 총리 등 한국의 각계 지도자들과 만나고 서울 및 주변지역에서 산업시찰도 한다.그가 한국을 방문하기는 1994년 6월 총리재직 때 이후 6년 6개월만이다.
리펑 위원장은 이만섭(李萬燮) 국회의장의 초청으로 한국을 방문,김대중(金大中) 대통령과 이한동(李漢東) 총리 등 한국의 각계 지도자들과 만나고 서울 및 주변지역에서 산업시찰도 한다.그가 한국을 방문하기는 1994년 6월 총리재직 때 이후 6년 6개월만이다.
2001-05-0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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