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강좌 수강료,이제 카드로 결제하세요’ 서울 서대문구가 행정서비스의 일환으로 5월부터 서대문문화회관 및 문화의집에서 운영중인 각종 문화강좌 수강료를신용카드로 받고 있어 주민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자방자치제 실시 이후 각 지자체에서 다양한 문화강좌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지만 대부분 수강료를 현금으로만 받아주민들이 불편을 겪는 것은 물론 신용카드 이용 권장정책에도 어긋난다는 지적을 받아왔다.
서대문문화회관 및 문화의집은 현재 각기 60개와 47개의 문화강좌를 운영중이며 모두 카드결제가 가능하다.사용가능 카드는 국민·BC·삼성·LG·외환 및 이들 카드사와 제휴한 마스타·비자카드는 물론 지방은행 발행 카드 등이다.
임창용기자
자방자치제 실시 이후 각 지자체에서 다양한 문화강좌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지만 대부분 수강료를 현금으로만 받아주민들이 불편을 겪는 것은 물론 신용카드 이용 권장정책에도 어긋난다는 지적을 받아왔다.
서대문문화회관 및 문화의집은 현재 각기 60개와 47개의 문화강좌를 운영중이며 모두 카드결제가 가능하다.사용가능 카드는 국민·BC·삼성·LG·외환 및 이들 카드사와 제휴한 마스타·비자카드는 물론 지방은행 발행 카드 등이다.
임창용기자
2001-05-07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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