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현(애리조나 다이아몬드 백스)이 시즌 2승째를 올렸다.
김병현은 4일 올림픽스타디움에서 벌어진 미국 프로야구몬트리올 엑스포스와의 경기에서 1-1로 맞선 8회말 등판,1이닝 동안 1삼진 1볼넷 무안타 무실점으로 막았다.김병현은 팀이 9회초 공격에서 대타 보티스타의 적시타로 1점을보태고 프린즈의 마무리로 2-1 승리를 지켜 행운의 승리투수가 됐다.이로써 김병현은 2승1패를 기록했고 방어율도 5.65에서 5.28로 낮췄다.
선발 랜디 존스에 이어 등판한 김병현은 첫타자인 카브레라를 삼진으로 잡고 레인스에게 볼넷을 내줬으나 스티븐스를 병살타로 유도,깔끔하게 막았다.
김병현은 4일 올림픽스타디움에서 벌어진 미국 프로야구몬트리올 엑스포스와의 경기에서 1-1로 맞선 8회말 등판,1이닝 동안 1삼진 1볼넷 무안타 무실점으로 막았다.김병현은 팀이 9회초 공격에서 대타 보티스타의 적시타로 1점을보태고 프린즈의 마무리로 2-1 승리를 지켜 행운의 승리투수가 됐다.이로써 김병현은 2승1패를 기록했고 방어율도 5.65에서 5.28로 낮췄다.
선발 랜디 존스에 이어 등판한 김병현은 첫타자인 카브레라를 삼진으로 잡고 레인스에게 볼넷을 내줬으나 스티븐스를 병살타로 유도,깔끔하게 막았다.
2001-05-05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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