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진작가협회(이사장 백현기)가 주최한 제20회 대한민국 사진대전에서 ‘투혼’을 출품한 오태진(吳泰鎭·55·인천시 부평구 부개3동)씨가 3일 대상을 받았다. 수상작은 민속놀이인 고싸움의 박진감과 기백을 낮은 각도에서 근접촬영해 표현했다.
김세권 씨의 ‘향(鄕)’은 우수상을 차지했으며 특선은 하영철(기원)·장영화(존재)·김춘성(서핑)·변영립(구성-미)·김양호(웅비)·김봉섭(길)·김종욱(사랑)·문금영(향리)·배원태(영산쇠머리대기)·김연옥(소풍)씨에게 돌아갔다.
김세권 씨의 ‘향(鄕)’은 우수상을 차지했으며 특선은 하영철(기원)·장영화(존재)·김춘성(서핑)·변영립(구성-미)·김양호(웅비)·김봉섭(길)·김종욱(사랑)·문금영(향리)·배원태(영산쇠머리대기)·김연옥(소풍)씨에게 돌아갔다.
2001-05-04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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