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기아자동차가 올해에도 흑자행진을 계속하고 있다.
현대차는 올 1·4분기 판매 37만3,000대,매출 5조577억원,영업이익 5,137억원,세전이익 3,245억원,당기순이익 2,759억원 등 창사 이래 최대 영업실적을 냈다고 3일 밝혔다.
지난해 1·4분기의 당기순이익은 2,156억원이었다.환율 평가절하에 따른 영향과 고가·고부가가치의 중·대형 승용차 및 RV(레저용차량)의 판매 호조에 따른 것으로 현대차는 분석했다.
기아차도 1·4분기 매출 2조8,000억원,당기순익 1,100억원의 좋은 실적을 거둔 것으로 집계됐다.지난해 같은 기간에는 매출이 2조4,000억원,당기순익 531억원에 그쳤다.
한편 올해 초 대우중공업에서 분할된 대우조선은 환율상승과 수주액 증가 등 전반적인 영업환경의 호조에 힘입어1·4분기에 6,827억원의 매출과 1,080억원의 영업이익 및1,004억원의 경상이익을 낸 것으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주병철기자 bcjoo@
현대차는 올 1·4분기 판매 37만3,000대,매출 5조577억원,영업이익 5,137억원,세전이익 3,245억원,당기순이익 2,759억원 등 창사 이래 최대 영업실적을 냈다고 3일 밝혔다.
지난해 1·4분기의 당기순이익은 2,156억원이었다.환율 평가절하에 따른 영향과 고가·고부가가치의 중·대형 승용차 및 RV(레저용차량)의 판매 호조에 따른 것으로 현대차는 분석했다.
기아차도 1·4분기 매출 2조8,000억원,당기순익 1,100억원의 좋은 실적을 거둔 것으로 집계됐다.지난해 같은 기간에는 매출이 2조4,000억원,당기순익 531억원에 그쳤다.
한편 올해 초 대우중공업에서 분할된 대우조선은 환율상승과 수주액 증가 등 전반적인 영업환경의 호조에 힘입어1·4분기에 6,827억원의 매출과 1,080억원의 영업이익 및1,004억원의 경상이익을 낸 것으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주병철기자 bcjoo@
2001-05-04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어라? 이재용 아들이잖아!” 이지호 소위, 韓美 해군 회의 ‘통역’ 모습 공개](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141732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thumbnail - “아빠랑 20살까지 목욕했다”는 유명 여배우…‘역겹다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802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