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일본 역사교과서 왜곡문제와 관련,30일 정부 대책반 및 민간자문위 전체회의를 열어 일본 정부에 전달할 우리의 공식 재수정 요구안을 최종 확정한다.
정부 대책반은 이를 위해 교육부 전문가팀과 국사편찬위가분석한 역사교과서 왜곡실태에 대한 단일안을 지난 주말 확정한 것으로 29일 알려졌다.
정부는 우리의 재수정 요구안을 30일 확정한 뒤 외교문서로 작성,다음달 4일쯤 한승수(韓昇洙)외교장관이 데라다 데루스케(寺田輝介)주한 일본대사를 불러 전달하면서 동시에언론에 공개할 방침이다.박찬구기자 ckpark@
정부 대책반은 이를 위해 교육부 전문가팀과 국사편찬위가분석한 역사교과서 왜곡실태에 대한 단일안을 지난 주말 확정한 것으로 29일 알려졌다.
정부는 우리의 재수정 요구안을 30일 확정한 뒤 외교문서로 작성,다음달 4일쯤 한승수(韓昇洙)외교장관이 데라다 데루스케(寺田輝介)주한 일본대사를 불러 전달하면서 동시에언론에 공개할 방침이다.박찬구기자 ckpark@
2001-04-30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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