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원은 24일 황장엽(黃長燁)씨의 미 상원 청문회 증인출석과 관련,“한·미 정상회담 때 김대중(金大中)대통령이밝힌 대로 신변안전이 보장되면 가능할 수 있다는 정부의입장에 변함이 없다”고 말해 긍정 검토하고 있음을 시사했다.
진경호기자
진경호기자
2001-04-2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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