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박제(申博濟) 대한하키협회장이 국제하키연맹(FIH) 집행위원으로 선출됐다.
대한하키협회는 “최근 80여개국 대표들이 참가한 가운데벨기에 브뤼셀에서 열린 제37차 FIH 총회에서 신 회장이 한국인으로서는 처음으로 임기 4년의 집행위원에 선임됐다”고 23일 밝혔다.
대한하키협회는 “최근 80여개국 대표들이 참가한 가운데벨기에 브뤼셀에서 열린 제37차 FIH 총회에서 신 회장이 한국인으로서는 처음으로 임기 4년의 집행위원에 선임됐다”고 23일 밝혔다.
2001-04-24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서울·경기 곳곳 침수, 낙엽이 배수구 막아…시민 ‘맨손 파내기’ 선행도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8/SSC_2026101816365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