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직개편을 앞두고 있는 데이콤의 전 임원들이 지난 18일박운서(朴雲緖) 대표이사 부회장에게 일괄사표를 낸 것으로 23일 밝혀졌다.
사표를 낸 임원은 남영우(南榮祐) 경영관리부문장과 박성도(朴成道)영업부문장 등 부사장 2명,상무 13명,상무보 13명 등 28명이다.박 부회장은 오는 26일 기자회견을 갖고 조직개편 및 구조조정 등 경영혁신 방안을 발표할 예정이다.
사표를 낸 임원은 남영우(南榮祐) 경영관리부문장과 박성도(朴成道)영업부문장 등 부사장 2명,상무 13명,상무보 13명 등 28명이다.박 부회장은 오는 26일 기자회견을 갖고 조직개편 및 구조조정 등 경영혁신 방안을 발표할 예정이다.
2001-04-24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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