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최철호특파원] 한국은 경제 자유도면에서 수치는 상승,상태는 나아졌지만 다른 나라와의 비교에서 순위는다소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다.이같은 결과는 미 보수 정책연구기관인 케이토(CATO)연구소가 19일 발표한 ‘세계 경제자유도 2001년 보고서’에서 지적됐다.
CATO연구소는 전세계 123개 국가의 경제구조와 시장 유용도를 비롯해 ▲금융정책과 물가안정도 ▲경제법률 구조와개인소유권 안정도 ▲외국과의 교역자유 그리고 환율시장의 자유도 등 5분야에서 개별 수치를 측정, 5년마다 자유도 순위를 산정해오고 있다. 이에 따르면 0에서 10까지 범위로 나타내지는 자유도에서 한국은 7.1을 기록,이전 조사때인 95년도의 6.3보다 상승해 자유도가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그러나 95년 전세계 가운데 37위였던 순위도에서는 낮아져 올해에는 43위를 나타내 국제적인 추세에서는 다소 쳐지는 것으로 지적됐다.
CATO연구소는 전세계 123개 국가의 경제구조와 시장 유용도를 비롯해 ▲금융정책과 물가안정도 ▲경제법률 구조와개인소유권 안정도 ▲외국과의 교역자유 그리고 환율시장의 자유도 등 5분야에서 개별 수치를 측정, 5년마다 자유도 순위를 산정해오고 있다. 이에 따르면 0에서 10까지 범위로 나타내지는 자유도에서 한국은 7.1을 기록,이전 조사때인 95년도의 6.3보다 상승해 자유도가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그러나 95년 전세계 가운데 37위였던 순위도에서는 낮아져 올해에는 43위를 나타내 국제적인 추세에서는 다소 쳐지는 것으로 지적됐다.
2001-04-20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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