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이 인터넷전화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한국통신은인터넷망에 전화기를 직접 연결해 음성전화와 데이터통신을 동시에 사용할 수 있는 차세대전화 ‘IP(인터넷프로토콜)폰’서비스를 내년 상반기중 선보인다고 16일 밝혔다.
IP폰은 기존 일반전화망(PSTN)이 아닌 인터넷망에 전화기를 연결,음성전화와 데이터통신을 서비스받는 것으로 PC등에 연결할 필요없이 일반 전화기처럼 사용한다.통화품질이 기존 인터넷폰보다 뛰어나고 같은 IP폰 전화기끼리는무료로 통화할 수 있다고 한국통신은 설명했다.
하나로통신도 인터넷전화 개발을 서두르고 있어 내년쯤이면 기간통신망 사업자들이 인터넷전화로 옮겨가는 추세가본격화할 것으로 보인다.
김태균기자 windsea@
IP폰은 기존 일반전화망(PSTN)이 아닌 인터넷망에 전화기를 연결,음성전화와 데이터통신을 서비스받는 것으로 PC등에 연결할 필요없이 일반 전화기처럼 사용한다.통화품질이 기존 인터넷폰보다 뛰어나고 같은 IP폰 전화기끼리는무료로 통화할 수 있다고 한국통신은 설명했다.
하나로통신도 인터넷전화 개발을 서두르고 있어 내년쯤이면 기간통신망 사업자들이 인터넷전화로 옮겨가는 추세가본격화할 것으로 보인다.
김태균기자 windsea@
2001-04-17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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