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 산하 31개 시·군과 공동으로 올해 1,526억원을 들여 교통안전 시설물과 도로 등을 대폭 확충하거나 정비하기로 했다.
도에 따르면 올 연말까지 도로 및 부속시설 8,928곳의 정비·보수에 1,169억원을,교통안전시설물 11만901개의 확충에 357억원을 각각 투자한다.
사업예산은 국비 12%,도비 20%,시·군비 68%의 비율로 투자되며,경찰과 교통안전공단,도로교통안전관리공단 등이공동으로 사업에 참여한다.
세부내역을 보면 교통신호등과 신호기 2만5천여개를 신설 및 보수하고 교통안전표지 및 도로표지 1만7,000여개와도로 7,227㎞ 구간의 노면표지를 확충 또는 정비한다.
또 도로의 사고다발지점 268곳의 구조를 개선하고 위험한 교량 등 256곳을 개·보수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지하도와 육교,횡단보도 등 보행자 안전시설 558곳을 정비하고 과속방지턱 1,041곳과 보행자 및 자전거도로 153곳을 개량한다.
수원 김학준기자 kbchul@
도에 따르면 올 연말까지 도로 및 부속시설 8,928곳의 정비·보수에 1,169억원을,교통안전시설물 11만901개의 확충에 357억원을 각각 투자한다.
사업예산은 국비 12%,도비 20%,시·군비 68%의 비율로 투자되며,경찰과 교통안전공단,도로교통안전관리공단 등이공동으로 사업에 참여한다.
세부내역을 보면 교통신호등과 신호기 2만5천여개를 신설 및 보수하고 교통안전표지 및 도로표지 1만7,000여개와도로 7,227㎞ 구간의 노면표지를 확충 또는 정비한다.
또 도로의 사고다발지점 268곳의 구조를 개선하고 위험한 교량 등 256곳을 개·보수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지하도와 육교,횡단보도 등 보행자 안전시설 558곳을 정비하고 과속방지턱 1,041곳과 보행자 및 자전거도로 153곳을 개량한다.
수원 김학준기자 kbchul@
2001-04-16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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