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일여고와 창덕여중이 제9회 여왕기 전국여자종별축구선수권대회 개막전을 승리를 장식하며 각각 4강과 8강 진출에 한발짝씩 다가섰다.
지난해 여왕기 고등부 챔피언 강일여고는 13일 스포츠서울 주최로 울산에서 벌어진 대회 첫날 1조 예선 첫 경기에서 이장미와 한송이 등 1학년을 대거 주전으로 내세운 장호원상고를 맞아 박희영의 결승골로 1-0으로 이겼다.
지난해 2관왕인 현대청운고도 2조 예선에서 전반 17분 김상희의 선취골과 후반 19분 김지영의 추가골로 추성윤이한 골을 만회한 현대고를 2-1로 눌렀다.
지난해 여왕기 고등부 챔피언 강일여고는 13일 스포츠서울 주최로 울산에서 벌어진 대회 첫날 1조 예선 첫 경기에서 이장미와 한송이 등 1학년을 대거 주전으로 내세운 장호원상고를 맞아 박희영의 결승골로 1-0으로 이겼다.
지난해 2관왕인 현대청운고도 2조 예선에서 전반 17분 김상희의 선취골과 후반 19분 김지영의 추가골로 추성윤이한 골을 만회한 현대고를 2-1로 눌렀다.
2001-04-14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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