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사회복지사업재단은 12일 이사회를 열고 제7대 이사장에 정몽준(鄭夢準) 의원(현대중공업 고문)을 선임했다.
제6대 이사장은 고 정주영(鄭周永) 전 현대 명예회장이었으며 정 의원은 96년부터 이사로 재임해왔다.
제6대 이사장은 고 정주영(鄭周永) 전 현대 명예회장이었으며 정 의원은 96년부터 이사로 재임해왔다.
2001-04-13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영유 안 보내면 후회?” 이지혜 한마디에 ‘발끈’…맞는 말 아닌가요 [불꽃육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2/11/SSC_20260211155549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