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원은 10일 독일 알리안츠그룹이 국내에 손해보험사 설립을 위해 감독원에 예비허가 신청서를 제출했다고밝혔다.한국알리안츠 손해보험(가칭)은 자본금 300억원으로 출범,자동차보험을 포함한 손보업무 전반을 취급할 계획이다.
프랑스에 본점을 둔 카디프 생명보험도 지점설치를 위해지난주 금감원에 예비허가 신청서를 제출했다.카디프 한국지점은 영업기금 30억원으로 출범할 예정이다.
두 외국계 보험사는 금융감독위원회로부터 예비허가와 본허가를 얻으면 올 하반기중 영업을 시작할 전망이다.
박현갑기자
프랑스에 본점을 둔 카디프 생명보험도 지점설치를 위해지난주 금감원에 예비허가 신청서를 제출했다.카디프 한국지점은 영업기금 30억원으로 출범할 예정이다.
두 외국계 보험사는 금융감독위원회로부터 예비허가와 본허가를 얻으면 올 하반기중 영업을 시작할 전망이다.
박현갑기자
2001-04-11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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