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보험 재정운용실태에 대한 감사원의 특별감사가 9일부터 시작됐다.이번 특감은 최근 논란이 됐던 건강보험 재정적자와 관련,재정상태의 전반을 점검한다.
특감 대상기관은 건강보험 주무부처인 보건복지부와 국민건강보험공단,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며,오는 30일까지 22일간 1,2단계로 나눠 실시된다.1단계는 9∼18일까지,2단계는1단계 감사 이후 곧바로 시작,30일까지 진행된다.4국 4과전 직원과 외부 공인회계사 7명을 합쳐 총 58명이 투입됐다.
조희완(曺喜完) 4국장은 “이번 감사는 다음달에 나올 정부 대책안에 도움을 줘 건강보험제도를 조기에 안정시키기위한 대안감사에 중점을 둘 것”이라고 밝혔다.
정기홍기자 hong@
특감 대상기관은 건강보험 주무부처인 보건복지부와 국민건강보험공단,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며,오는 30일까지 22일간 1,2단계로 나눠 실시된다.1단계는 9∼18일까지,2단계는1단계 감사 이후 곧바로 시작,30일까지 진행된다.4국 4과전 직원과 외부 공인회계사 7명을 합쳐 총 58명이 투입됐다.
조희완(曺喜完) 4국장은 “이번 감사는 다음달에 나올 정부 대책안에 도움을 줘 건강보험제도를 조기에 안정시키기위한 대안감사에 중점을 둘 것”이라고 밝혔다.
정기홍기자 hong@
2001-04-10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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