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는 9일 “차세대 전투기(F-X)사업 등 10조원대의해외무기 도입사업 추진 과정에서 몇가지 문제가 노출돼진행 상황을 중간 점검하고 있지만 사업 계획을 변경하거나 재검토하고 있지는 않다”며 무기 도입 사업의 전면 재검토나 무기 연기 방침을 부인했다.
국방부 유병구(兪炳九·공군 소장)사업관리관은 이날 “김동신(金東信)국방장관이 취임 후 각 국·실별로 업무보고를 받는 과정에서 무기 도입의 사업별 세부 진행 상태를중간 보고하도록 지시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노주석기자 joo@
국방부 유병구(兪炳九·공군 소장)사업관리관은 이날 “김동신(金東信)국방장관이 취임 후 각 국·실별로 업무보고를 받는 과정에서 무기 도입의 사업별 세부 진행 상태를중간 보고하도록 지시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노주석기자 joo@
2001-04-10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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