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사와 방상훈(方相勳) 사장은 6일 한겨레신문의‘심층해부 언론권력’ 시리즈 기사와 관련,한겨레와 최학래(崔鶴來) 사장,취재기자 등을 상대로 70억원의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서울지법에 냈다.조선일보측은 소장에서 “한겨레신문이 내보낸 ‘무한 권력의 횡포’란 제목의 기사 28건 가운데 조선일보와 관련된 13건은 허위 사실이거나 왜곡된 내용”이라면서 “손해배상과는 별도로 정정보도문 13건을 게재하라”고 요구했다. 장택동기자 taecks@
2001-04-07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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