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블 ‘MBC스포츠’ 새달2일 개국

케이블 ‘MBC스포츠’ 새달2일 개국

입력 2001-03-30 00:00
수정 2001-03-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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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자회사인 케이블채널 ‘MBC스포츠’(대표 곽성문)가 4월 2일 오전5시 미국 메이저리그 개막전 중계로 첫방송을시작한다.

MBC 자회사인 MBC플러스가 자본금 96억원을 단독출자하는형식으로 설립된 MBC스포츠는 올 연말에는 위성방송으로도송출할 계획이다.

박찬호 출전경기를 비롯한 메이저리그 경기를 주7회 방송하는 한편 세계적인 스포츠채널 ESPN이 공급하는 주요 종목의 빅 이벤트를 생중계할 예정이다.박찬호가 출전하는 LA 다저스의 경기는 팬서비스 차원에서 MBC 지상파 채널로도 동시중계한다.

이밖에 미국 프로농구(NBA),한국 낭자군단이 출전하는 미국 여자프로골프(LPGA)와 PGA,런던 마라톤과 보스턴 마라톤,유럽과 남미 주요국가의 프로축구 리그등도 집중 편성해놓았다.

2001-03-30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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