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 세계탁구선수권대회(4월23일∼5월6일)에 출전하는 남북단일팀의 합동훈련지가 확정됐다.
대한탁구협회는 26일 “1·2차 훈련지로 각각 일본 와카야마시립체육관과 오사카 기시와타시립체육관이 결정됐다는 대회 조직위의 통보를 받았다”고 밝혔다.
대한탁구협회는 26일 “1·2차 훈련지로 각각 일본 와카야마시립체육관과 오사카 기시와타시립체육관이 결정됐다는 대회 조직위의 통보를 받았다”고 밝혔다.
2001-03-27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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