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거 우즈가 특유의 ‘몰아치기’로 시즌 2승에 한발다가섰다.
우즈는 25일 미국 플로리다주 폰테베드라비치 소그래스TPC(파72·6,950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플레이어스챔피언십 3라운드에서 이글 1개와 버디 6개,보기2개로 데일리베스트인 6언더파 66타를 쳐 합계 9언더파 207타로 공동2위로 치고 올라 왔다.
지난주 베이힐인비테이셔널에서 시즌 첫승을 올린 우즈는이로써 선두 제리 켈리에 2타차로 바짝 접근, 2주연속 우승 전망을 밝혔다.
곽영완기자
우즈는 25일 미국 플로리다주 폰테베드라비치 소그래스TPC(파72·6,950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플레이어스챔피언십 3라운드에서 이글 1개와 버디 6개,보기2개로 데일리베스트인 6언더파 66타를 쳐 합계 9언더파 207타로 공동2위로 치고 올라 왔다.
지난주 베이힐인비테이셔널에서 시즌 첫승을 올린 우즈는이로써 선두 제리 켈리에 2타차로 바짝 접근, 2주연속 우승 전망을 밝혔다.
곽영완기자
2001-03-26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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